전 세계 폐기물에서 재생 가능한 에너지 생성

우리는 낭비가 심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매년 지구의 마을과 도시들은 20억 톤 이상의 고형 폐기물을 생산하는데, 세계 일부 지역에서는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이 수치가 세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폐기물의 대부분은 수거해 매립지에서 처리되고 있습니다. 매립된 쓰레기는 시야에서 사라져 일상 생활에서는 느낄 수 없지만, 유기 폐기물이 분해되면서 대량으로 생성되는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2대 1로 결합한 '바이오 가스’는 주요 환경 문제를 일으킵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더 효율적으로 대기의 열을 가두는 강력한 온실 가스이며, 현재 지구 온난화의 약 4분의 1이 메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도움으로 바이오 가스 생산 과정을 최적화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부정 요소를 긍정 요소로 바꿀 수 있습니다.
포획된 바이오 가스는 내연 기관에 동력을 공급하고 전기를 생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만, 바이오 가스는 대기 중 CO2에서 탄소를 고정시킨 식물성 물질에서 파생되기 때문에 기후 중립적인 것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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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재생 가능한 자원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면서 상당한 열이 발생하며, 여기서 Güntner의 냉각 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근처의 항저우 톈자링(Hangzhou Tianziling) 매립지는 중국에서 가장 큰 부지 중 하나일 뿐 아니라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곳일 것입니다. 2019년에는 인기 있는 리얼리티 TV 쇼에 등장하여 시청자들에게 주방 쓰레기를 전기로 변환하는 개념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부지의 설치 용량은 16MW 이상이며, 하루 평균 바이오 가스 소비량은 320,000 제곱미터 이상입니다. 평균적으로 이 발전소는, 매일 약 200,000 가구에 전력 공급 가능한 충분한 양의 전기를 생산합니다.

현장의 바이오 가스 동력 발전소 지붕에는 4개의 Güntner V-shape VARIO 드라이쿨러가 있습니다. 온도가 서로 다른 두 개의 수냉 회로로 캐터필러(Caterpillar) 발전기가 최적의 효율을 유지할 수 있으며, 두 회로 모두 공간 절약형 Güntner 드라이쿨러에 의해 조절됩니다.

이렇게 설치 용량이 거대한 경우에는 발전기에 매우 어려운 조건이 요구됩니다. 이는 곧 최고의 냉각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캐터필러가 Güntner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당사의 드라이쿨러는 고온 환경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작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많은 유명 고객사가 선호하고 있습니다.”
윈드 첸(WIND CHEN)CHEN GÜNTNER 중국 EPC 영업 이사

Güntner의 냉각 시스템은 또한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및 브라질을 포함한 전 세계의 여러 지역뿐 아니라 중국 전역의 다른 많은 매립지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 주의 파울리니아(Paulínia) 시에서는 폐기물 관리 회사인 오리존(Orizon) 사가 현재 개발 중인 매립장에서 매일 5,0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여기에서 바이오 가스는 두 가지 다른 용도로 사용될 것입니다. 일부는 전기를 생산하는 데 사용될 것이고, 나머지는 바이오 메탄으로 정제되어 천연 가스의 대안으로 유통업체와 관련 산업에 직접 판매될 수도 있습니다. 바이오 메탄은 지속 가능하다는 이점 외에도, 천연 가스에 비해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대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Güntner의 냉각 솔루션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본사의 Flat VARIO드라이쿨러는 오리존의 바이오 가스 생산 공장 및 AB 에너지(AB Energy)가 설치한 발전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자의 경우, 시스템의 온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Güntner사는 특별한 맞춤 솔루션을 고안해야 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팬을 드라이쿨러 위가 아니라 아래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브라질의 에너지 대부분은 수력 발전에서 나오지만, 최근 브라질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바이오 가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오 가스에서 생성된 전기는 브라질에서 가장 확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며, Güntner는 이를 위해 검증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타이낭 가르시아(THAINÃ GARCIA) GÜNTNER 브라질 EPC 영업 담당자

가르시아(Garcia)는 브라질 북부에서는 에너지망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종종 주민들이 전기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는 지역 발전소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